아희가,,

연이 닿아 꾸준히 일을 하게된 회사의 컴퓨터에 내부의 적이 있었다.

 

Windows7 ..

 

언제적 구시대유물인가..

 

Microsoft사가 서비스 중지를 발표한 후 지금까지 버티고 있었던

 

컴퓨터들에 염려와 격려를 담아 포멧을 해버렸다.

 

Windows10으로 갈아타기,,

 

전 과 같이 아~~~무 생각없이 파티션을 날리고 다시 설정 후 설치를 하려는데,,

 

안깔린다....

 

찾아보니, FileSystem 이 다르다!!

 

 


Windows 7 은 MBR (Master Boot Record)
Window 10은 GPT (GUID Partition Table)


(사실 정확히 뭐가 다른진,,,,   ' ')

 

 

내가 해준건, 설치 화면에서 Shift+F10 키를 누른후 만난 까만색 명령 프롬프트 창에

 

다음의 6줄을 입력하는 일이 다였다!

 

 

                        1>disk part
                        2>list disk
                        3>select disk 0  > 여기서 운영체제를 설치하려는 디스크 가 몇번인지 알고 있어야해요 <
                        4>clean
                        5>convert gpt
                        6>exit                > 나가기!!

 

 

뭔가 되게 많이 안된다는,,원래 티스토리가 이랬나..

 

오랜만에 포스팅 끝!

 

 

#윈도우교체 #window7 #window10 #윈도우변경 #운영체제교체 #운영체제변경 #MS윈도우 #OS변경 # OS교체 #win10 #win7towin10 #wi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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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제대로 정독하기 시작한 JavaScript 라니,,


난 참 허상을 쫓고 사는가?! ㅋㅋㅋ



<script type="text/javascript">

//<![CDATA[

... 소스코드를 짜자 ..

//]]>

</script>



eXtensible-HTML 에서는 '<' 는 태그의 시작, '&' 는 실제 참조의 시작, "<!-- ~ -->" 는 코멘트로 만 인식.


때문에 <script> 태그의 내용을 #CDATA가 아닌 #PCDATA(Parsed Character Data) 로 간주 한단다.


XHTML page를 자주 작성할 일이 있을 지는 모르겟지만, 혹시나 싶어,, 메모



ps, 코드 내에 CDATA 를 쓰지 않으려면 javascript 코드를 외부화(파일로 만들어 쓰기) 시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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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사양서_20121023_빈리영_회의실예약.pptx


1. 첫 화면에서 현재 시간의 회의실 예약 내용과 당일의 각 회의실 예약 스케쥴을 확인 할 수 있어야 한다.

2. 회의실 예약 시간단위는 오전 10시 ~ 오후 19시 까지 1시간 단위로 예약 가능 하면 된다.
    ( 분단위의 예약은 상세 내용에 적어 분류 한다 )

3. 회의실 예약이 완료 되었을 시 회사 메일을 통하여 예약 내용이 발송 되도록 한다.

4. 회의실 예약 양식으로는 예약자 이름, 부서, 사용목적, 시간 을 입력 하여야 한다.

5. 회의실 예약 현황에 대해서는 일단위, 주단위, 월단위 확인이 가능 하여야 한다.

6. 회의실 월단위 확인 페이지 에서는, 해당일에 예약 가능한 회의실이 있음/없음 으로만 표시 해 준다.

7. 주단위 예약 페이지 에서는 시간별 주단위 예약 사항 표로 칸 색으로 구분하여 표시해 준다.

8. 일일 스케줄 표에서 예약 된 시간을 선택 하면, 예약 내용을 보여준다.
    - 예약자가 선택 시 수정창을 보여준다.

9. 일일 스케줄 표에서 예약 된 시간을 선택 하면, 예약 작성 페이지를 보여준다.

10.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하여야 한다.

11. 예약 내용은 작성자 와 관리자 만이 수정 삭제 가능 하다.
    - 작성자가 예약 삭제를 할 때는 해당 예약 내용을 수정 하는 창에서 삭제 가능하다.
    - 관리자는 예약 내역 을 예약 시간별로 정렬된 리스트 에서 선택 삭제 가능하다.

12. 관리자는 예약 내용을 예약 된 시간별 / 해당 예약 시간별로 정렬하여 볼 수 있다.
    - 리스트 에서 해당 예약 내용을 확인 / 삭제 만이 가능하다.

13. 예약 내용의 수정은 작성자 만이 수정 가능 하다.

14. 모든 예약 사항은 모든 사용자가 열람 가능 하다.

15. 예약 추가 / 삭제 / 수정의 권한은 당사의 직원으로 제한한다.

16. 회의실 예약 작성을 누르게 되면, 해당 시간의 회의실 예약을 다른 사람이 접근할 수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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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어어어어어어어,

점점 무서워지는 대한민국, ;ㅅ;,,

= _= a,,, 초 안습일뿐~


나룽 블럭에서 퍼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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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az3.com BlogIcon 헤즈 2009.02.11 13:05

    소프트웨어 기술'사'라면 등록할텐데.. =.=;;
    정부에서 하드웨어 기술은 관심 없나봐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별후에까꿍 2009.02.16 15:12

    저와 함께 안드로메다로 떠나실뿐,,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s://ooti.tistory.com BlogIcon ooti 2009.03.04 12:09 신고

    그렇구나. 저 만화 처음 봤는데... 실정을 전혀 모르고 만든 제도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ahee.tistory.com BlogIcon 아희 아희 2009.03.05 09:55 신고

      우와~,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어요?!
      그리고, 저 제도는,, 완전 shit이죠 = _=;;,, 정말,, 에혀=3, 국민 돈퍼다가 머하는 짓거린지,,,, = _=;;,,

 

이 내용에 대해서는 file 과 mp3 file로 갖고 있었다,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 어느날 주셨기 때문이다,
그때도, 그의 글을 읽고 감동을 받았는데,
이렇게 직접 듣게 되니,, 여러가지로 실감이 난다랄까?!

물론 100% 듣고 이해한건 아니다, :)
중간중간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대본을 봐야 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다니,, ㅋㅋㅋ,

나도 나중에 저런 말을 서슴없이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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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blog.haz3.com BlogIcon 헤즈 2008.12.02 15:13

    잡스보다 워즈니악이 좋은 1인. =.=

The 3n+1 Problem

2007. 9. 25. 00:19 : myMajor/etc,,

오랜만에 서북부에서 jachin님을 만났다,
그리고 받아온 책이,,'Programming Challenges' 이다,,

첫장을 넘기며 첫번째 퀴즈를 보았는데, 재밌어 보였다.
잠깐 생각해보고, 다음날이 되서야 곰곰히 생각해 볼수 있었다.

어떤 수열을 만들어내는 다음과 같은 알고리즘을 생각해보자. 어떤 정수 n에서 시작해 n이 짝수이면 2로 나누고, 홀수면 3을 곱한 다음 1을 더한다. 이렇게해서 새로 만들어진 숫자를 n으로 놓고 n=1이 될때까지 같은 작업을 계속 반복한다. 예를 들어, n=22이면 다음과 같은 수열이 만들어 진다.

22 11 34 17 52 26 13 40 20 10 5 16 8 4 2 1

아직 증명되진 않았지만 모든 정수 n에 대해 이 알고리즘을 적용시키면 결국에는 n=1에 이르게 되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이 가설은 적어도 1,000,000 까지의 정소에 대해서는 참이다.

n이라는 값이 입력되었을때 1이 나올 때까지 만들어진 수의 개수(1포함)를 n의 사이클 길이(cycle length)라고 한다. 위에 있는 수열을 예로 들면 22의 사이클 길이는 16이다. i와 j라는 두개의 수가 주어졌을 때 i와 j 사이의 모든 수(i,j포함)에 대해 최대 사이클 길이를 구하라.

이와 같은 문제였다. 문제를 풀기는 했다, 소스는 다음과 같다,,

오랜만에 내 집중력을 높여준 문제인것 같다. 사실 문제의 위에 문제의 ID와 인기도, 성공률, 레벨 등이 나와있었는데, 성공률이 낮다는 말에 이 문제에 더 집착하게 된건지도 모르겠다.

저 위에 소스는 우선 책에 나와있는 요구조건메 맞춰 풀어보았다.
입력 예와 맞게 나오는 걸로 만족 했지만, 이 것의 본 문제를 찾게 되었다.

책의 문제에 대한 힌트 부분에 http://www.math.grinnell.edu/~chamberl/conf.html 이와 같은 URL이 있었다. 사실,, 독어를 읽을줄 몰라 다른 한국어 웹페이지를 찾았는데,,
http://goodking.new21.net/bbs/rgboard/view.php?&bbs_id=00005&page=3&doc_num=1705&PHPSESSID=2d320016a96a89b89bad77a8b139ab69 이와 같은 URL에 문제가 나와 있었다. 이 페이지에 의한 본 문제는,
문제. 아래 두 명령을 가지고 자연수 9를 1로 만들 수 있을까?

       명령 1. 홀수인 경우, X를 곱한 후 Y를 더하라!
       명령 2. 짝수인 경우, Z로 나누기를 하라!

9가 1로 변환되려면, X, Y, Z는 1,2,3 중에서 각각 어떤 것이 되어야 할까?

Collatz Conjecture: 명령 1과 명령 2에 의해 모든 자연수는 항상 1로 변환될까?

문제를 만족하는 (X,Y,Z)에 대해 명령 1과 2에 의한 컴퓨터 계산 결과, 반례가 나온 적은 아직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왜 그런지는 증명이 안 되었기 때문에, Collatz Conjecture는 아직 안 풀린 문제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라고 한다. 여러 댓글이 달렸는데,, 으음,,, 이 문제는 좀더 복잡한것 같다.
이 문제에 대해서도 내가 코딩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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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곰 2007.09.27 08:01

    해.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kirose.tistory.com BlogIcon Aki_Rose 2007.09.30 20:03

    :) 아희님은 풀 수 있을꺼에요!! :p
    군대에 있을 적에 나름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저 책을 보면서...-ㅛ-;; 이런저런... 고민을...흐흐 :)
    참 좋은 책이죠 :)

그들이 가지는 특징들은 이렇다.



얼리어덥터 성향 / 새로운 것에 빨리 적응하는 성향.

이런 사람은 기술과 기법에 대한 본능적인 직감이 있으며,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런 사람은 새로운 것이 주어지면 그것을 쉽게 파악해서 자기의 지식에 통합해 넣는다.

이런 사람의 자신감은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캐묻기 좋아한다.

이런 사람은 질문을 많이 한다.

"먼진데, 어떻게 한거지? 그 라이브러리에 무슨 문제 있어? BeOS라는 이름을 들었는데 그게 뭐야? 심볼릭 링크는 어떤 방식으로 구현되는 거야?"

이런 사람은 자잘한 지식들을 머리 속에 쌓아두며, 그 가운데 어떤 것들이 몇 년 후의 결정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비판적인 사고의 소유자.

이런 사람은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서는 어떤 것도 들은 대로 믿는 일이 드물다.

직장 동료가 "지금까지 그런 방식으로 해 왔으니까"라고 말하거나, 벤더가 이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라고 약속하면 도전 욕구가 솟아오르는 사람이다.



현실적이다.

이런 사람은 자신이 맞닥드리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성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현실주의는 이런 사람에게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이 일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판단하는 좋은 감각을 길러준다.

어떤 과정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거나 어떤 과정을 끝내는 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 라는 것을 이해하면 끈기있게 그 일을 해나갈 지구력이 생긴다.



다방면의 기술에 익숙하다.

이런 사람은 넓은 범위의 기술과 환경에 친숙해지려고 열심히 노력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은 새로운 발전의 흐름에 뒤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지금 하는 일이 특정 분야를 좁게 파고들 것을 요구할지라도, 이런 사람은 언제든지 새로운 영역과 새로운 도전으로 옮겨갈 수 있다.



                                 - 앤드류 헌트와 데이비드 토머스의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중 서문에서 -



모든 프로그래머가 이와같은 모든 특징을 가지며 적재 적소에서 그 능력을 발휘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러한 특징을 가진 프로그래머들이 분명 존재한다는 점이고,

평소 이러한 특징들을 염두해두며 프로그래밍에 임한다면 언젠가는 그들과 같은 선상에서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일전에 지인의 블러그에서 읽은 글이다,
이친구는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다,
보고 배울것도 많고, 친구로서도 최고의 사람이다,
참, 한 남자로써도 멋진 사람이다,

이 글을 읽고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란 책을 읽어보려고 했지만,
아직 읽어보질 못했다,
그래도 너무 좋은 글 같아서, 퍼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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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mper.tistory.com BlogIcon aMper 2007.06.07 10:44 신고

    움... 몽상가인 분들도 많죠+_+
    잘읽고 갑니당+_~!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jueyini.com BlogIcon 쥬이니 2008.12.26 15:55 신고

    얼리어답터와 다방면에 익숙한 사람이 내겐 이상적인 듯,

    참고로,, 나 누구게?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에서 현대카드 광고를 보신분은 아시리라,,,,
꼬맹이가 이쁘게 아빠 쳐다보며 물어보는,,그,, 그 광고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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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7.03.23 09:09

    비밀댓글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nyshin.tistory.com BlogIcon anyshin 2007.03.31 19:45

    ㅎㅎㅎ 퍼가요~

Project ,, ?!

2007. 3. 8. 19:46 : myMajor/etc,,


  Project란 무엇일까?

  컴퓨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진로를 정했을 무렵,, Project란 단어를 처음 들었었다,  그때는 여럿이서 하나의 주제를 갖고 하는 개발 정도로 간단 명료하게만 생각을 하였다.

  그후 대학에 들어와 전공으로 공부를 하고, software 개발이란 것에 대해서도 배우고, Project를 어떻게 하는지를 보게 되고, 학교 교과정에 의해 준비된 두번의 과정 중 한번의 term Project의 경험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제 남은 한번의 Project의 주제 선정을 위해 여기저기 물어 보았었다, 그러다 어느 개발자분이 이런 질문을 하였다, "Project를 왜 하느냐?" 라고,, 나는 고민을 했다, 왜 하는 걸까?!

  이세상에는 많은 개발자들이 있다, 유능한 개발자들도 많다, 혼자 OS를 만들어 내놓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Project가 필요하고, 진행을 하는 것일까? 단지 회사에 취직하기 위해서? 요즘의 모든 개발이 그렇게 이루어 지고 있기 때문에-?!,, 이 이유도 맞는 이유일 것이다, 어쩌면 이렇게 간단 명료한 이유로 끝낼 수도 있는 주제인 듯도 하다, 하지만 이상하게 부족함을 느끼는 Software Engineering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미약 하나마 정의를 내려봅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다.

  우선 Project라는것이 과연 무엇인지,, 사전적인 단어를 먼저 찾아 보았다.

Project[프로젝트]

[fr] 네이버
http://terms.naver.com/item.nhn?dirId=200&docId=18751
  어느 특정 목적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 설계연구 개발 계획, 건설 공사 등 한 번에 그치는 성격을 갖는 일이나 사업.

[fr]yahoo mini사전
1.
계획, (야심찬) 설계; (…하려는) 기획[ to do ].
2. (대규모의) 사업 (계획), 프로젝트.
3.〈교육〉연구 과제[계획], 조사[학습] 과제.

위와 같이 정의 되어 있었다, 위에 네이버에서 찾은것은 용어사전을 찾은 것이고, 아래의 내용은 그저 내가 평소에 잘쓰는 영어 사전에 대한 내용이다.

  사업에 관련한 기획, 설계 등의 의미도 있고, 연구과제나 학습의 목적도 있는 듯 하다. 그럼 Project는 환경적인 여건에 따라서 두가지로 나눌 수 있지 않을까? 우선 학습을 목적으로 하는 개발과 상업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개발 두종류로 나누어 보았다. 이 두번째 이유에 여러가지 세부적으로 더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난 아직 프로젝트 경험이 없는 학부생으로써 우선 Project라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해야 하는것이 옳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우선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으로써 나에게 프로젝트란 의미는 내가 만들어보고 싶은 무언가를 함께 만들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 라고 생각되어 진다. 물론 혼자 도전 할 수도 있는 부분 이지만, 대학 공부를 마치고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경험적인 이유도 있을 수 있다. 그에 필요한 기술만을 익히는 것과 실제로 Project를 하면서 어떻게 유연하게 쓸 수 있는지를 배우는 것에는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나에게 프로젝트는 이러한 기술들의 유연함을 배우거나 그 유연함 속의 또다른 학문이 있다면 그것들을 배우려고 하는 것 이다. 물론 학부생때부터 회사쪽으로 연계하여 프로젝트를 실행 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하지만, 학문 중심적으로 본다면 이런 이유일 것이라고 생각 한다.

  두번째로 사업을 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해 Project를 하는 것을 생각해 보자, 회사에서 의로뢰 또는 거래를 통해 Project를 받아오고, 그것을 진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생계를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Programming이란 것 이고 해 왔기 때문에 꾸준히 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계중에는 Programming이 Development가 좋아서 진로를 잡고 나아간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분명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 주요 이유는 생계를 위해, 돈을 버는 목적으로 참여하는 Project일진 몰라도, 그 속에서 또 다른 발전을 하고 배워 나가는 즐거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아직 학문적인 의미에서도 노력하는 사람 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Project를 하는 이유를 명확히 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분명 겹칠 수 있는 부분도 있기에,, 그리고 아직 글을 쓰는 필자가 경험이 턱없이 부족하기에 이정도에서 마무리를 하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Project를 하는 이유!!! 단순히 만들어 보고 싶은것에 대해서, 혼자 보다는 같이 연구하고 공부도 하고 발전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Project를 진행 해야겠다. 그리고 이 글의 주제를 생각하게 해준 개발자분 에게 고맙다는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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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anyshin.tistory.com BlogIcon anyshin 2007.03.08 23:40 신고

    아희양!!

    아. 저 hagopa에요!! 방가르~
    야심언니 블로그 따라 왔어요..
    프로젝트~ 전 이놈 때문에 스트레스 만빵!~ ㅎㅎ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s://ahee.tistory.com BlogIcon 아희 아희 2007.03.09 09:26 신고

      와-, 하고파님, 안녕하세요-, 어인일로 먼 발걸음을,, ^^
      ㅎㅎㅎ,, 방문해 주셔서 ㄳ해요~,, 잘 지내시죠-?! ㅎㅎ요즘 irc를 못하는 관계로,,,ㅋ
      전, 이제 프로젝트로 스트레스를 받을차례 인건가요-;; = ㅅ=a / 유후~

아래의 회칙은 2002년 97,96,94학번이셨던 1기 선배님들에 의해 만들어진,,
해돋이라는 동아리의 회칙이다,
내 전공 동아리 이기에,, 약간 상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전공 폴더에 넣는다,,,,
1기 선배님들의 때가묻은 회칙,,,
그때가 참 많이 그립다-,,

-------------------------------------------------------------------------------

제1장. 총칙

1조 정의
해돋이는 그 정식 명칭을 '선문대학교 컴퓨터 정보학부 학술동아리 해돋이'로 하며, 이하 편의상 '해돋이'로 통칭한다.

2조 목적
해돋이는 회원들의 실력 향상 및 친목도모, 그리고 학부 내에 새로운 전통창출을 그 목표로 한다.

3조 활동
1항 : 본 동아리의 교육활동은 자료구조와 프로그래밍 언어(C, C++ 등)를 기본으로 한다.

2항 : 본 동아리의 프로젝트 활동은 매년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각
종 S/W 경진대회 및 공모전 출품함을 기본으로 한다.

3항 : 본 동아리의 모임 활동은 정기모임의 경우 개강하기 전주 주말에 참여를 기본 정기
모임으로 하면서, 본 동아리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별도의 시간을 통해 학술 및 회
원간의 친목을 위한 모임을 갖는다.

4항 : 모든 회원은 동아리의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무를 갖는다.

4조 설치
해돋이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선문대학교 아산 캠퍼스 자연대학 內 컴퓨터 정보학부에 소속을 두는 학술 동아리이다.

제2장. 교육

1조 학술활동(정의, 교육-목표, 진행, 계획/마무리)
2조 세미나(정의, 대상, 개설방법, 내용)
3조 합숙(정의, 일정, 진행, 내용)
신임회원은 전원 참석을 기본 원칙으로 한다.
4조 기본교육(정의, 개설, 활동, 지원, 평가, 불참자에 관한 규정)
신임회원이 교육대상자가 되어 참여한다.
기본교육의 무단 3일 결석한자는 제명대상이 되고 마스터의 주관 하에 회의로 결정한다.
교육시간에 늦을 경우 정해진 규칙에 따라 처벌한다.

제3장. 정신

1조 충 忠
학교와 학부에서 모범이 되도록 한다.

2조 효 孝
부모님을 공경한다.

3조 예 禮
선, 후배 사이에 예를 지킨다.

제4장. 회원

1조 선발(기준, 기간)
1항 : 선발대상은 컴퓨터 정보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다.
(단, 재학생 및 복학생의 경우 회의를 통하여 정한다.)

2항 : 기준은 면접을 통해 면접관으로 참석한 인원의 과반 수 이상의 찬성과 참석인원 모
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3항 : 선발된 인원은 선발된 해를 기준으로 그해에는 신임기수라 칭한다.

2조 구성(준회원, 정회원, 명예회원)
1항 : 명예회원을 두어 프로젝트 수행 시 참여할 수 있는 인원을 프로젝트 수행 회원의 동
의 하에 선발할 수 있다.

2항 : 신임기수의 윗 기수를 활동기수라 칭한다.

3조 제명
1항 : 신임회원의 제명 : 교육시간 미 준수 및 본인이 제명의사를 밝힐 경우나 기존회원의
과반 수 이상 제명에 대해 찬성하는 경우 마스터의 결정에 의해 제명할 수 있다.
또한 신임회원의 재 가입은 원칙적으로 불허한다.

2항 : 기존회원의 제명 : 본인의 제명의사가 있는 경우나 총회를 통해 제명 대상에 합당할
경우 마스터의 결정에 의해 제명한다.

3항 : 기존회원이 재 가입을 희망 할 때 임원회의를 통해 건의하여 총회를 거쳐 재가입 할
수 있도록 한다.

4조 마스터 및 부마스터(선출, 탄핵, 자격, 임기, 의무)
1항 : 마스터 및 부마스터의 선출은 신임기수를 제외한 나머지 기수에서 선출함을 기본으
로 하고 총회에서 결정한다.

2항 : 마스터는 선배기수의 의견을 존중해야 하고, 선배기수를 포함한 모든 회원은 마스터
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3항 : 마스터 및 부마스터의 임기는 1년을 기본으로 한다.

5조 임원 선출(선출, 탄핵, 자격, 임기, 의무)
1항 : 임원은 카운터, 오피서, 플래너, 마담, 어드미니스트레이터, 팀장, 기장 외에 필요한
임원 등으로 한다.

2항 : 임원 선출은 당 해 마스터의 재량에 따라 임원회의 및 총회를 통해 인수인계 형식으
로 한다.

3항 : 임기는 최소 1/2년 이상을 원칙으로 한고, 팀장의 경우 팀이 구성되는 시기에 따라
선출하도록 한다.

6조 기본교육에 대한 일정 및 계획은 플래너가 일임하고 임원회의에서 심사한다.

7조 카운터와 오피서는 각각 한 명 이상의 관리부원을 둘 수 있다

8조 임원 선출은 활동기수에서 선출함을 기본으로 한다.
그리고 기장은 각 기에서 알아서 선출하며 재선이 가능하도록 한다.

9조 기장은 각 기수의 대표로서 기수별 친목도모 및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하도록 한 다.

제5장. 회의(총회, 임원회의, 교육회의)

1조 총회는 1년에 최소 한번으로 하고 일정은 당 해 임원회의에서 정하여 발표한다.
2조 임원회의는 마스터 부마스터의 결정 하에 실시하고 신임기수를 제외한 모든 임원이나 회원은 임원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3조 교육회의는 교육마스터의 주관 하에 수시로 할 수 있다.

제6장. 재정

1조 재정은 회비 및 기부금을 그 기본으로 한다.
2조 회비 : 가입비 및 정규회비
신임회원의 회비는 학기당 10000원으로 한다.
일반회원의 회비는 학기당 5000원으로 한다.

제7장. 부칙

회칙은 마스터를 중심으로 총회를 통해 보안 및 수정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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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아니지만- = _=;,, 순간 호기심에 해봤던 C1XF에 ubuntu 깔기-,,;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아주 무모한 도전을 했더랬져~
저의 첫번째 과제는,, 화면의 해상도를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C1이가 어떻게 생겼는지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1024*480size로 최적화 해야하는,,
와이드라지요-,, 처음 깔았을때는 login box 도 안보이더라구요-;(화면이 아래로 밀려서)
두번째 즘 깔고, 여러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화면을 맞췄습니다-,
'/etc/X11/xorg.conf' <-이 파일을 고치구 리붓~했더니 맞춰지더라구요-, 파일의 내용인
즉슨,,색글로 되있는 부분은 바꿔준 것이구요-, 외의 부분은 직접 파일을 비교하심이,,
(ubuntu는,, win2000이 꿀꺽 해버렸고-;,, 지금은 2000을 쓰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도전을;;)
원본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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