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희가,,


좋다-, 

가슴이 타들어가는 애가 타는 기분,,

너무 어리기만해서,,   세상 멋 모르고 설쳐대기만 해서,,  그리고 배려하지 않고, 자신만 알아와서 ,,

벌써부터 벌 받기 시작하는구나-,  ^ㅡ^, 하하하하

아프다,, 아퍼, ㅋㅋㅋㅋㅋㅋ 


한번 해보자, 

ㅋㅋㅋ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 힘들어 질때까지 가서도 한번 웃어보자, ㅋㅋㅋ 그러면 힘이 또 생겨서,

다시 또 버티고 버텨서 다시 기어 올라 가게 될꺼야, 하하하 

누군가는 매일 이런 기분을 느끼며 살아 왔을수도,, 살아 갈수도,, 있는거겠지,, ' -'a,

단지, 누군가 보다는 조금 더 늦게 조우하게된 그런 배움인거 같은데, 

나 참, 즐겁다 즐거워,,

이렇게만 웃으면서 살아 간다면, 이런 시간들을 웃으며 살아간다면,,

언젠가 눈감는 그날에,,

언젠가 인사하게 될 그날에 ,, 정말 내가 마음이 편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

에효, 더는 마음 불편할일 하지 말아야 하는데-, ㅎㅎㅎ

바보바보바보, ^^,

 

감사합니다, 이해 안가도,, 그렇다,  그리고, 미안하다, ㅎㅎㅎㅎ

아프군, 처음엔 하나였는데, 거기에 무슨 잔 가지를 이렇게 많이 치고, 이렇게 열심히 옆에 못질을 했는지,,

상처도 많구나, 헤헤,,

^^, 그래도 웃고 힘내쟈, 그게 내 장점이라는 듯 살아 왔듯이,

사실 온전히 그렇게 하진 못했잖아?!

이제는 똑바로, 제대로 좀 그래보자, 이 이기적인 사람아, ㅋㅋㅋ

리영아-, 힘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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