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희가,,



요즘 감사 해야 하는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나의 잘못을 보여주는 분들이 많다,

난 거기에 대해 화를 냈었다,

내가 행했던 일을 남이 나에게 했을때,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너무나도 확연하게 보인다,

그것이 사람이다,

무턱대고 화낼 수가 없다,

내가 그렇게 변명하고 넘겨 버렸기 때문에,

날 대해주던 사람이 그랬듯이,

나도 이해하고 용서 해야 했다,

어쩌면 그때 그 사람도 이미 알고 있었는지 모른다,

현제 귀로 듣고 있는 확연한 거짓말들을,

사람들은 거짓말을 잘한다,

아니, 나도 거짓말을 잘한다,

되도록 안하려고는 노력하지만,

내가 아닌 나로 인해,, 그래,, 쓰잘대기 없는 자존심으로 인해,

괜한 거짓말을 해댄다, 하하하,,

도대체 인간의 인생이란게 무엇이며, 거기서 지켜야 할게 무엇이기에?

알면서도 행하기 힘든것을 남에게 강요할 순 없다,

내가 지켜야지,,,

정말 나란아이,, 어떻게 해야 하느걸까,,

그렇게 큰일을 해놓고,, 자기에게 잘못한 남의 잘못이나 거들먹 거리고 있다,

무엇이 더 중요한지, 무엇이 더 급한건지,,

난 그 앞에서 결정하지 않고 도망 다니기만 했다,

결과는 참으로 처참하다, 누군가 나처럼 살고 있다면,,

가서 당장 말려 주고 싶다, 더이상 후회할일은 하지 말아달라고,

당신으로 인해 상처받는 남이 아닌, 당신으로 인해 상처받는 당신 자신을 위해서,,

나도 참 나를 많이 몰랐고, 알려 하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알아야 겠다, 날 이기려니,, 날 지배하려니,, 내가 앞으로 나아가려니,,

날 알아야겠다, 타인과 함께 무언갈 할 때에도 그들을 이해하고 대화를 해야 하느데,

하물며, 자기자신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게끔 하는데, 쉬울수 있을까?

자기 자신에 대해 하나도 모른체,,,

앞으로의 내가 할 일들을 다시 정리하고, 다시 달려야 겠다,

하루하루 정비의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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